수출바우처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정부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기준 규모와 신청 방법을 정리합니다.
수출바우처는 어떤 제도인가요?
핵심 결론: 산업부·중기부·지자체가 운영하는 우산형 제도로, 선정 기업은 최대 1억 원 한도 내에서 14개 분야 약 7,500여 수행기관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이용합니다.
- 2026년 지원 규모: 총 1,502억 원(전년 대비 226억 원 증액)
- 지원 한도: 수출실적 단계 및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1억 원
- 보조율: 공식 안내상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수준이 일반적(사업·공고별 상이)
- 이용 분야: 디자인 개발, 해외인증, 전시회, 국제운송 등 14대 메뉴, 복수 수행기관 조합 사용 가능
- 대상: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성장촉진법상 중견기업
수출바우처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핵심 결론: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exportvoucher.com)에서 온라인 신청하며, 동일 공고 내 최대 2개 사업까지 신청 가능하나 1개 사업만 최종 선정됩니다.
-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 공동인증서 등 인증수단 사전 준비 필수(회원가입·인증서는 미리 완료 권장)
- 동일 공고 내 최대 2개 사업까지 신청 가능하나 우선순위에 따라 1개 사업만 최종 선정
- 선정 후 바우처 한도 내에서 필요 서비스를 수행기관 목록에서 자율 선택
실무 팁: 신청 마감일에는 홈페이지 접속 폭주로 신청이 지연·불가능해질 수 있어 조기 신청이 중요합니다. 수출바우처 외 KOTRA 사업·지자체 사업은 별도 중복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공고문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출바우처를 여러 서비스에 나눠 쓸 수 있나요?
네, 14개 분야는 복수 수행기관 조합 사용이 가능합니다.
수출바우처 외 다른 수출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한가요?
수출바우처 사업유형 외 일반 수출지원사업(KOTRA 사업, 지자체 사업 등)은 별도 중복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각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식 홈페이지 및 관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2026년 8월 28일 기준 최신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정확한 지원 한도·보조율은 신청 시점의 공식 공고로 재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