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문(PO)이 급증했지만 결제·매입 자금이 부족했던 화장품 제조사가, 수출 실적을 정량 지표로 구성해 8억 원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구분내용
업종화장품 및 기능성 스킨케어 제조업 (설립 4년 차)
지원 사업명중진공 신시장진출지원자금 + 중기부 수출바우처 사업 연계
추진 기간약 3개월
기업 등급신용등급 BBB- / KOTRA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조달 자금 금액총 8억 원 (정책자금 7억 원 + 정부지원금(바우처) 1억 원)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수출 계약서와 실적이 있다면, 이를 정량 지표로 구성해 수출 특화 자금 트랙에 연결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수출 실적과 주문서가 이미 확보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를 정량 지표로 구성해 우대 심사 트랙에 연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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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출 또는 간접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은 일반 내수 기업 대비 정책자금 우선순위와 배점이 크게 높아집니다.

수출 실적이 많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실적 규모보다 계약서·주문서 등 객관적 근거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적이 크지 않은 기업은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할 정성 자료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대표이사 · 수석컨설턴트, ㈜중소기업경영지원상담센터
정책자금·기업인증·R&D 분야에서 실무를 직접 담당해온 수석컨설턴트입니다. 이 글의 사례와 기준은 실제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직접 상담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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