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던 청년기업이, 서비스 성장 지표와 대표자 역량을 근거로 무상지원과 우대보증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업종 | 모바일 교육 플랫폼 및 비대면 코칭 서비스 (설립 2년 차 청년기업) |
| 지원 사업명 |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후속연계 + 신보 유망서비스 특화보증 |
| 추진 기간 | 약 5개월 |
| 기업 등급 | 신용등급 B / 대표자 청년 만 34세 이하 |
| 조달 자금 금액 | 총 5억 원 (무상 지원금 1억 원 + 우대보증 4억 원) |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 청년 창업가로 자본금 3천만 원으로 시작해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달성했으나, 서버 증설과 강사 영입 자금이 고갈된 상태였습니다.
- 재무제표상 완전자본잠식 상태라 금융권 문턱을 넘기 어려웠습니다.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재무제표상 자본잠식 상태라도, 청년기업 전용 트랙에서는 대표자 역량과 서비스 성장 지표가 심사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만으로는 심사를 통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청년기업 전용 트랙과 서비스 지표 중심 심사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 대표자 역량과 플랫폼 유저 잔존율(리텐션), MAU 지표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트랙을 준비했습니다.
- 서비스업 중 '유망 서비스·비대면' 지표를 매칭해 신보 지식서비스 전용 보증을 신청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 청창사 1억 원 사업화 자금을 100% 집행 완료했습니다.
- 청년 우대 정책을 통해 자본잠식 상태임에도 신보 4억 원 특화보증이 승인되었습니다(보증료율 0.3% 최우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청년기업은 초기 자본잠식이라도 대표자 역량과 성장 지표만으로 전용 청년창업 보증 및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본잠식 상태면 보증을 아예 못 받는 것 아닌가요?
일반 심사에서는 어렵지만, 청년기업 특화 보증 등 일부 프로그램은 대표자 요건과 서비스 성장 지표를 중심으로 별도 심사가 이뤄집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