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고금리 차입금이 누적되어 재무구조가 불안정해진 물류기업이, 회사채 발행 트랙을 통해 장기 고정금리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구분내용
업종화물보관 및 이커머스 물류대행(3PL·풀필먼트) (설립 7년 차)
지원 사업명신용보증기금 프라이머리 CBO(유동화회사보증) + 긴급경영안정자금
추진 기간약 3개월
기업 등급신용등급 BBB- / 재무건전성 보통
조달 자금 금액총 15억 원 (장기 고정금리 회사채 발행 지원)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개별 대출 한도가 막혔더라도, 신용도가 양호한 기업은 P-CBO(유동화회사보증)를 통해 회사채 형태로 장기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개별 대출 한도가 이미 소진된 상태였기 때문에, 개별 대출이 아닌 회사채 발행 트랙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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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도가 양호하나 시중은행 한도가 소진된 성장기 기업은 신보의 P-CBO를 활용해 장기 고정금리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은행 대출 한도가 이미 다 찼는데도 방법이 있나요?
개별 대출이 아닌 회사채 발행 방식인 P-CBO를 활용하면, 기존 여신 한도와 별개로 장기 고정금리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 수준 이상의 신용도가 필요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대표이사 · 수석컨설턴트, ㈜중소기업경영지원상담센터
정책자금·기업인증·R&D 분야에서 실무를 직접 담당해온 수석컨설턴트입니다. 이 글의 사례와 기준은 실제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직접 상담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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