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부동산이 전혀 없던 생분해 플라스틱 벤처가, 보유 특허를 정량적 자산으로 환산해 무담보 보증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업종 |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컴파운딩 제조 (설립 3년 차) |
| 지원 사업명 | 기술보증기금 IP(지식재산) 가치평가보증 + 중기부 창업도약패키지 |
| 추진 기간 | 약 4개월 |
| 기업 등급 | 신용등급 B+ / 기술보증기금 평가 우수(T3) |
| 조달 자금 금액 | 총 9억 원 (IP 기술보증 6억 원 + 창업도약 정부지원금 3억 원) |
기업 현황 및 주요 고민
- 옥수수 전분 기반 생분해 플라스틱 원천 특허를 보유했으나, 시제품 양산 파일럿 라인 구축 자금이 부족했습니다.
- 담보 부동산이 전혀 없고 설립 초기라 일반 신용 대출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컨설팅 진행 내용
핵심 결론: 담보 부동산이 없더라도, 보유 특허를 공인 기관의 IP 가치평가로 환산하면 무담보 기술보증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담보가 없는 상황에서는 보유 특허를 정량적 자산으로 환산하는 것이 유일한 돌파구였습니다.
- 보유한 핵심 특허 2건에 대해 특허청·기보 공인 지식재산(IP) 가치평가 모델을 적용해 평가금액 11억 원을 산출했습니다.
- 기술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ESG 환경 규제 대응력을 강조한 사업계획서를 구성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시사점
- IP 가치평가 연계 보증 6억 원이 승인되었습니다(보증비율 95~100%).
- 창업도약패키지 R&BD 연계로 3억 원의 무상환 사업화 지원금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담보가 없는 기술형 기업은 특허권을 정량적 자산으로 환산하는 'IP 담보·보증 평가'를 거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특허만 있고 매출이 거의 없는데도 가능한가요?
IP 가치평가는 매출보다 특허의 기술적·경제적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평가 대상 특허의 독창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런 방식의 자금 조달이 가능한가요?
업종·재무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자금 유형과 트랙이 다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현재 재무등급과 기술등급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CITHRD가 실제로 수행한 컨설팅 사례를 재구성한 것으로, 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비식별화 처리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정보를 반영했습니다.